Page tree
Skip to end of metadata
Go to start of metadata


현재 콘텐츠는 누구든지 저렴한 비용으로 만들 수 있으며 수없이 재 생산되어 유통됩니다.  

‘방송’ 이 반영된 여러 플랫폼 ( 커머스 , OTT, SNS 등)은 기존 미디어와 동등한 영향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존 미디어 자산관리 시스템 (Media Asset Management)과 CMS (Content Management System)는  콘텐츠 ‘유통’ 에 대한 기능을 필요로 합니다, 

카테노이드의 비디오 유통플랫폼-VCAST는 콘텐츠 비즈니스와 미디어 워크플로우의 효율 극대화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On-Premise, SaaS, Cloud Type을 포함한 상세한 적용과 방법론에 대해서는 support@catennoid.net 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비디오 파일만의 NVOD (Near VOD)가 아니라면 IP 기반 RTMP, HLS이외에도 SDI와 같은 다양한 라이브 스트림 소스도 입수하게 됩니다.  
라이브 스트리밍 혹은 방송 스트림의 모니터링은 시청자 관점인 실시간 재생 이외에 원본 스트림을 발생하는 인코더 역시 모니터링 대상이 됩니다.

  • 보통 개별 스트림 당 main / backup으로 구성, 상호 자동 절체 기능을 반영한 이중화 구성으로 fail-over를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 어떤 경우에는 main, backup외 별도로 RTMP (or UDP) 스트림 신호를 CDN origIn으로 송출하여 삼중화된 fail-over를 구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모니터링 페이지- 플레이어에서 송출현황이 '정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은 우선 전체 송출 채널을 모두 확인할 수 있는데, 실시간 화면의 
    이미지를 추출하여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페이지에 출력합니다. 운영자는 채널을 선택,  왼쪽 플레이어 환경에서  이미지가 아닌 스트림을 선택적으로 모니터링 합니다. 

실시간 라이브 중계든 파일편성라이브든 On-Air 상태인 모든 방송은 녹화 대상이 됩니다. 녹화 기능은 모니터링 기능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원하는 영상만을 
선택적으로 녹화할 수도 있습니다. (때로는 이 기능을 캐치업 (Catch Up)이라는 용도로도 활용하기도 합니다. )

  • '녹화시작'의 클릭 순서에 따라 해당 시점의 시간 정보를 참조하여 비디오 클립과 영상명,녹화시간, 길이, 정보를 포함한 콘텐츠 정보를 생산합니다.
  • 이 클립들은 이후 비디오 편집기를 사용하여 유통 콘텐츠로 재가공 됩니다.
  • 녹화 프로세스를 시행하기 위해서는 실시간 송출 모니터링 환경이 우선 연계되어야 하며, 현재 기존 송출되고 있는 채널현황을 대시보드에서 확인합니다.  

기 구매한 인코더가 있거나 기존 시스템이 있다면  VCAST의 컨설팅 옵션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 이미 상용화된 벤더사의 인코더를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벤더의 API나 SDK를 이용 원격 관리 체계를 옵션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개별 하드웨어의 상태정보 표시, CPU / GPU / MEM 사용률에 대한 알람 (alarm)  기능 및 임계점을 초과할 경우 Alert 발송 (SMS, Email) 등을 구현합니다. 


  • No labels